
맥킨지에는 엘리베이터 테스트라는 것이 있다고 한다. 엘리베이터에 타서 내릴 때까지, 얼마 안 되는 그 짧은 시간 동안에 상대를 설득할 수 있어야 한다. 뿐만 아니라 현직 컨설턴트들에게 듣는 조언 중에 한 가지가 커뮤니케이션할 때 두괄식으로 해야 한다는 이야기다. 면접을 할 때, 발표를 할 때, 보고서를 쓸 때에도 두괄식으로 접근하라는 것이다.
그 이유는? 시간 때문이다. 컨설턴트가 아니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시간에 쫓긴다. 구구절절 장황한 이야기를 다 들을 시간도 없고, 오히려 이해하기가 어렵다. 필요한 요점을 잘 짚어서 상대를 이해시키고 설득해야 한다. 좋은 기획이라도 검토하는데 분량이 너무 많고 시간이 오래 걸리면 그저 책상 위에 쌓여 있을 뿐이다.
이 책 '강력하고 간결한 한 장의 기획서(The One Page Proposal)'은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. 단 한장으로 구성된 기획서가 그것이다. 이렇게 한정된 시간과 분량 내에서 상대를 효율적이면서 효과적으로 설득하기 위한 구성과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. 기획과 기획서의 요체를 담고 있어서 굳이 한 장짜리 기획서를 쓰지 않더라도 읽으면 도움이 될만 하다. 한 장짜리 기획서가 오히려 무성의해 보일 위험도 있는 것이 현실이니까 고려해서 참고하면 좋겠다.
이 책 '강력하고 간결한 한 장의 기획서(The One Page Proposal)'은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. 단 한장으로 구성된 기획서가 그것이다. 이렇게 한정된 시간과 분량 내에서 상대를 효율적이면서 효과적으로 설득하기 위한 구성과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. 기획과 기획서의 요체를 담고 있어서 굳이 한 장짜리 기획서를 쓰지 않더라도 읽으면 도움이 될만 하다. 한 장짜리 기획서가 오히려 무성의해 보일 위험도 있는 것이 현실이니까 고려해서 참고하면 좋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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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책 영문으로 되잇는것도 있겠쪌? 보고싶은데 재밌을뜻
스테디셀러이지요. 맞다 틀리다 가 아니라 원페이지로 보고할 일이 필요할 때 좋은 참고가 된다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 봅니다^^